대용량 JSON 파일을 위한 브라우저 내 뷰어 — 최대 500 MB가량까지 에디터를 멈추지 않고 띄울 수 있습니다. 검색·접기·복사가 모두 가볍고, 데이터는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.
← 뷰어로 돌아가기Big JSON Viewer 자주 묻는 질문.
실제 상한은 브라우저의 JSON 파싱 능력과 메모리 예산에 달려 있습니다. 보통 탭당 수백 MB, Chrome에서 약 500 MB 정도입니다. 파싱이 끝나면 가상화된 트리가 파일 크기와 무관하게 일정 시간에 렌더링됩니다 —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크기는 브라우저가 결정합니다.
아닙니다. 뷰어는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하며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가능합니다. 여러 JSON을 드래그하거나, 코드 에디터처럼 패널을 나누고 옮길 수 있는 탭 워크스페이스를 활용하세요.